




아이브 장원영이 도도한 고양이 눈빛으로 앙큼함을 담았다.
아이브 장원영이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와 함께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호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아이브 장원영은 핑크로 물든 화보에서 장원영은 강렬한 존재감을 뽑냈다.
우월한 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순정만화에서 막 실사화 된 듯한 눈망울로 반짝임을 더욱 발산시켰다. 특히 다채로운 컬러를 담은 눈빛은 때론 사랑스러움 때론 시크함을 발산하며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미국 오스틴 무대에 오른 데 이어 8월 1일 로스앤젤레스, 4일 오클랜드, 7일 시애틀, 9일 밴쿠버에서 공연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