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와 함께한 2026 여름 시즌 첫 번째 캠페인을 공개했다. ‘Portrait of the Summer’라는 콘셉트 아래, 짙어지는 녹음과 맑은 아침 공기를 담아 여름의 시작을 그려냈다.
화보 속 고윤정은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을 배경으로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시선으로 눈길을 잡았다. 테이블 위 꽃과 과일, 책이 놓인 공간에서 여유를 얹고, 기대어 앉은 포즈로 장면의 분위기가 끌어올렸다. 과장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여름의 공기를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은 차기 작품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로 새로운 연기를 예고했다.